[牛虎] the day before 25화, 코테츠씨가 슈테른빌트를 떠나 있던 무렵의 이야기입니다. 안토니오씨는 제맘대로 황소자리라고 정했어요. 별자리 성격을 믿는 건 아니고 그냥 단순히 황소니까... 촉촉한칙촉 2021.05.12 조회 13 댓글 0 태그 타이거앤버니 타이바니 우시토라 안토니오로페즈 카부라기코테츠
다음글 [炎+牛/개요글/썰] 토끼풀 안토니오가 사실은 크로노스 푸드 사장의 친아들이면 재밌겠다- 에서 시작된, '안토니오와 네이슨이 사실은 어릴 적에 만난 적이 있다면'의 짧은 망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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